전역하고 존나 삶이 이상해졌음.전역하고 한 반년정도는 스팀팩 쳐먹은 마린처럼 정신빠딲 차리고 뭐든지 존나 열심히했는데.지금은 뭔가 촉매제가 부족해.자극제가 없다고 할까나?취갤에서 아무리 백수짓하고 막장흉내내고 놀아도 날 자극하는 자극제가 도저히없어.의욕없고 이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하지 시발..백수잇힝 좋아.♡
새벽시장이나 아침일찍등산을 한번해보는건어떠냐? 아니면 노가다 한번 나가봐도 괜찮음 ㅇㅇ;
이미 공장일, 노가다 전전해봤음.그래도 촉매제가 안돼.......군대에서 2년간 마음수련한게 반년이 안가다니..
반년이 어디야 난 2개월갔어
아존나 무의미해 아군대 10년갔다오면 3년정도는 정신차리고 공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