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는넘이 좋은거 쓰고 좋은집에서 살고 뭐 이런건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
돈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진다는건 좀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음. 당장
뭘 배우고 싶어도 싼게 비지떡이라고 값싸게 배울 수 있는건 사회에서 인정을 안해주거나
초등학생도 가지고 있는 국민 자격증들뿐. 대학때 방학때마다 알바해서 등록금 내고 학교
다니고 했던 나로써는 부모돈으로 해외 연수 가는 넘들이 제일 부러웠음. 그런데 그넘들은 모르겠지?
얼마나 자신이 축복받은 존재인지..
돈에따른 교육의 질보다 3d 업무 노동강도 쌘 업무의 페이가 적은것이 문제며 , 생산직은 인생 밑바닥 인생이란 한국의 썩어빠진 마인드와 값싼 외국인 노동자의 급여로 인한 한국인 노동자 착취가 가장 큰 문제다.
고졸도 고등교육 출신자 아니냐 ??? 이 개같은 나라는 리셋 한번 해줘야 된다.
고졸을 고등교육이라고 하기엔.. 수업의 질이 너무 낮고, 학생이나 교육업 종사자들의 열의나 소양이 낮다
아버지없어서 20살때부터 돈벌어다가 집에갖다바친 내가보기에는 글쓴이도 배부른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