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있는넘이 좋은거 쓰고 좋은집에서 살고 뭐 이런건 받아들일 수 있겠는데

  돈에 따라 교육의 질이 달라진다는건 좀 억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음.   당장

  뭘 배우고 싶어도 싼게 비지떡이라고 값싸게 배울 수 있는건 사회에서 인정을 안해주거나

  초등학생도 가지고 있는 국민 자격증들뿐.   대학때 방학때마다 알바해서 등록금 내고 학교

  다니고 했던 나로써는 부모돈으로 해외 연수 가는 넘들이 제일 부러웠음.  그런데 그넘들은 모르겠지?

  얼마나 자신이 축복받은 존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