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들어 이른바 청년실업이라고 일컫는 현상은 단순히 경기침체때문만은 아닐것이다.

요즘 한국의 청년들은 (본인도 마찬가지) 도통 열정적으로 하고싶은것이 아무것도 없기때문이 아닐까 .......

어릴쩍부터 강압적인 교육환경 하에서 로보트처럼 주입식으로 교육받아온 사람들이 막상 20대가 되니 뭘 해야될질 모르는것이다.

너도나도 대학을 나왔으니 최저학력이 상향평준화가 되는 학력인플레이션의 발생으로 대졸자들에 걸맞는 일자리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비슷한데

구직 희망자가 지나치게 많으니 이건 정말 답이 없는 것이다.

원췌 유럽이나 캐나다 , 미국처럼 레크레이션 문화가 발달이 안되어 있어 한국의 아이들은 정녕 공부말곤 할께 없는것인가???

그네들처럼 어릴때부터 공부말고도 다양한 삶의 환경에 노출되어 어른이전에 하고싶은걸 자연스럽게 찾아가는 과정이 정녕 이땅에서는

영영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