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주말마다 사회인야구하는데 오늘 11시 까지 가는거엿는데 걍 침대에 누우면 뻣을꺼 같아서 걍 안자고 놀다가 야구하러갔음ㅋㅋ
야간끝나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자지말고 있으라고 하면 그만한 고통도 없겠지만 내가 좋아하는 여가생활을 하니까 피곤하긴해도
참을만하더라... 사실 주야2교대 하면 개인시간 없는데 쉴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쉬고 일하고 하면 안그래도 재미없는 내인생이 너무 무미건조해질거
같아서 피곤하더라도 와서 게임이라도 한판 책이라도 한페이지 읽고 잘라고 노력한다
제목은거창한데, 내용은 영 병맛이네...
그건 니 생각이고.
사는데 즐거움을 추구하는건 좋은거 같아요^^ 저두 일할적에 힘들어두 영화보거나 게임하거나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