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1병 마시고 근무중...

1년차까지는 근무중에 술마시는거 엄두도 못냈는데

2년차 넘은 지금은 술 마시고 동파 예방방송도 하고 엘리베이터 전구도 갈고 세대 누전도 잡아주고 있음.

하아...

역시 사람은 짬이 차면 타락하는듯...

그래도 짬뽕 + 탕수육 + 소주 = 기분 굿임...

같이 당직서는 직원이 월급 20만원 더주는데로 옮긴다네...

그거땜에 이별주 마셨는데...

아... 나도 옮겨야 할떄가 오는거 같음...

아... 역시 겨울엔 소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