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지 못해서 안됨 ㅇㅇ
첫번째 줄에 적은게 제가 자소서에 적은내용을 1줄요약한거네요 ㅎ
진짜 할줄아는거 없어도.. 최대한 지금까지 했던거 살려서 할수있다고 포장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쓰는 것 같던데요? 회사에서도 1000명이면 1000명 다 그리 쓰니 변별해 내기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뭔가 특색이 있어야 뽑는거 같던데..나같은 경우 한번은 어느 중견기업갔는데 자소서중 딱 한문장보고 맘에 들어서 뽑았다고 했어...어디 책에서 본 문장 제목으로 썼었거든...거기 면접보는 사람이 자기가 젤 좋아하는 문구라서 뽑았데...
솔직하지 못해서 안됨 ㅇㅇ
첫번째 줄에 적은게 제가 자소서에 적은내용을 1줄요약한거네요 ㅎ
진짜 할줄아는거 없어도.. 최대한 지금까지 했던거 살려서 할수있다고 포장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들이 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쓰는 것 같던데요? 회사에서도 1000명이면 1000명 다 그리 쓰니 변별해 내기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뭔가 특색이 있어야 뽑는거 같던데..나같은 경우 한번은 어느 중견기업갔는데 자소서중 딱 한문장보고 맘에 들어서 뽑았다고 했어...어디 책에서 본 문장 제목으로 썼었거든...거기 면접보는 사람이 자기가 젤 좋아하는 문구라서 뽑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