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2교대 생산직 면접보고 왔는데 합격했단 전화 듣고도 계속 고민하고 있음

목포에서 충남아산이면 거리가 먼데다가 말 들어보니까 아웃소싱에선 거의 보통쪽에 속하는 조건이라서

그리고 면접 볼때 현장견학 되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현장에 갈때 입고 들어가는 옷 방사능복인가 그거 있어야 한다고 견학을 안 시켜주더라고

사람 구하면서 이런거 하나 준비 안됐다는것도 이상하고 현장 보면 추노짓 할까봐 안 보여준건가?

아무튼 엄마가 집에서 일자리 좀 더 알아보다가 정 갈 데 없으면 구정 지나고 가라고 하는데

아 내 신세가 이런데 공부하기는 싫다 나 진짜 미친놈인듯 욕 한바가지 퍼부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