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 충남아산이면 거리가 먼데다가 말 들어보니까 아웃소싱에선 거의 보통쪽에 속하는 조건이라서
그리고 면접 볼때 현장견학 되냐고 물어봤는데 거기 현장에 갈때 입고 들어가는 옷 방사능복인가 그거 있어야 한다고 견학을 안 시켜주더라고
사람 구하면서 이런거 하나 준비 안됐다는것도 이상하고 현장 보면 추노짓 할까봐 안 보여준건가?
아무튼 엄마가 집에서 일자리 좀 더 알아보다가 정 갈 데 없으면 구정 지나고 가라고 하는데
아 내 신세가 이런데 공부하기는 싫다 나 진짜 미친놈인듯 욕 한바가지 퍼부어주세요 ㅠㅠ
아웃소싱 씨발놈들이네 공장구경도 안시커주다니 .
뻔한거죠 졸라 빡세 일
맘에 안들면 할수 없는거죠^^
급여문제나 현장문제에 자신있게 답하지 못하는 업체는 개막장 영세업체니 그딴데는 나중에 사오십 먹고 가도 늦지않으니 시원하게 씹어버려 그냥
잘했다. 솔직히 너무 멀다고 생각했어. 아웃소싱도 잘 골라야.. 어떤 아웃소싱은 차비챙겨주고 커피한상자씩 주기도 하고 사람이 먼저임. 아무래도 인력없고 추노짓하면 지들만 손해니깐. 여튼 일에도 때가 있는데 나같은 경우에도 처음 구한곳보다 기다렸다 나중에 구한곳이 더 좋았었어. 조급하지말고 구정지나고 나면 더 일자리 생김. 맘 편히 먹고 잘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