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나오는 못말리는 면접관이 지원자인 송영길 갈구고 그 ㅈㄹ 하면서 웃기고 그러잖아근데 나도 웃으면서 보긴 보지만중소기업가면 진짜 면접 그딴식으로 보는 회사들 졸라 많다공단지역 쓰레기 회사주제에 막 그딴식으로 면접자 몰아세우고 말도안되는 소리하고 면접관놈이 우리시의 시장이름 아냐고 해서 봤더니 미친놈이 지가 우리시 시장이랑 동창이라면서 자랑질하는 미친놈도 내가 봤고 (진짜 미친놈...)진짜 그거 개콘 못말리는 면접관 보면서 중소기업이랑 싱크로율 99%이더라
나도 예전에 동네하찮을 공장생산직 면접보러갔거든 바지에 패딩입고갔는데 면접관새끼가 표정 졸라 안좋더군 면접관개썌리가하는말이 신선한 면접실에 어떻게 패딩입고올생각했냐고 그러더군
직원당랑 6명에다가 면접실을무슨 식당에서 면접봤음
면접관한테 욕이나 싸지르..
난 면접보러 갔을때 나만 정장차림으로 갔는데 면접관이 내 복장 보더니 \"처음이세요?\" 씨바 ㅠㅠ
내가 그동안 다닌 중소나 하청회사들은 정말 양반이었구나 진짜 저런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ㅋㅋ
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