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짢아 형님들 제가 솔직히말하면 나뿐소리지만 집안 여유가 있어요 ..
부모님 직업이 괜찮으셔서... 항상 고정수입이고 노후도 걱정없어요.
철없이 공부안하고 알바하며 논게 후회되네..

나이 23살이고
군필.

내 아무리 알아본결과 다른건 노후가 답이없어서 전문직파서...
수능을 다시 쳐볼 생각이에요... 도저희 지잡으로는 힘든것같아요...그놈의 명문대 아옥
4년 고생해서 바늘구멍이라도 던저볼생각인죠.
하튼 우낀 이야기지만 인생한번 뽑아보아볼려고 생각중이에요.

잉쓰님이보면 귓밤때리겠지만.. 골수파먹는다고 근데 성공해서 갚아주면되잖아요. 여유가 없는것도아닌데.

어렸을때 공부좀해라는말이 이제야 이해가가거든요..
집안 사정이 나빳으면 이런 다시공부할 생각도안했겠지만..

형들이 제나이 23 4년간 공부할 학비 보장이라면[ 강남학원수준까진아니여도..]
4년이란 시간동안 도닦으면서 공부할 기회준다면 하시겠어요?
좀더 좋은 길로 갈수 있을까요?........

대학교들어가면 나이 28살이네 1학년 28.. 미치겠네...
취업이냐 다시한번이냐 인생의 마지막 기회 2가지의 길에 고민중...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