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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관심과 애정에 결핍되며 자란 아이는 성인이 되고서도 허언증에 걸리기 쉬우며
남들이 겪은 일들을 마치 자신이 겪은것처럼 자기최면을 강하게 거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또 이렇게 애정결핍과 허언증 마지막으로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싹트는 심각한 열등감까지
동반하게 되면 그동안 보고 듣던 타인의 경험과 자신의 경제적 갈망이 겹쳐져서 뇌내망상이
활성화되고 최악의 경우에는 인격이 분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지줍는노인, 귀금속기술자, 귀금속기술을 한 친구, 월수입 오륙백을 찍는 슈퍼마켓 자영업자,
한번 자살한 본인, 그리고 이 자살한 본인의 추모자, 또 지금도 여전히 오열섞인 발악을 하는 현재의 본인
현재 확인된 인격의 수만 해도 7개만 됩니다 이것도 모자라 자신의 뇌에 슈퍼마켓과 더불어
한 국가의 지방대학교 수십개를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다는겁니다 이건 웃고 지나갈일이 아닙니다 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주말의 삼겹살파티에도 심하게 애착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역시도 그가 그동안 살면서
가족과 친구 그리고 음식에 대한 집착과 아쉬움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그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어떤 사연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알수있는건 본인에게는 감당도 못할
안쓰러운 삶을 살아왔다는건 분명히 확신할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그에게 해줄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계속 현실을 직시하게끔 적절한 무시와 냉정한 지적밖에 없다고 느껴집니다 절대 동조해선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그의 쾌유를 진심으로 빌며 그가 이 곳을 떠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빕니다
영상보고 깝놀
그래서 swf라고 했자나 ㅋㅋㅋ 근데 서른두살이나 처먹고서 저 꼬맹이처럼 행동한다는거 존나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냐 ㅋㅋ
ㄴ 나이 마흔에도 저난리 치는사람 있는데 뭐..
ㄴ 난 사회생활하면서 느낀게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다는거였다.
ㄴ 즉 그만큼 병신도 많다는거지
ㅇㅇ 확실히 병신들 참 많지 나이먹으면 무조건 성자되고 군대다녀오면 무조건 사람되는 세상이라면 이보다도 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도 없을거라고 느껴본게 한두번이 아니지
군대에서 사람이 된다고? 난 군대에서 증오심만 키우고 온갖 나쁜짓 다배우고 나왔는데
아니 그러니까 사람들이 시쳇말로 자주 하잖아 군대가야 사람된다고 ㅇㅇ 그러니까 내말인즉슨 모든 사람들이 획일화되고 평균적이고 상식적인 삶을 쭉 유지하며 살아간다면은 번잡한 일도 병신들도 없었을거다 하는게 내 말의 요지야
ㄴ ㅇㅇ 이해했음
ㄴ 근데 군대 나와야 사람된다는게 어떻게 나왔는지 졸라궁금하다 ㅋㅋ 군대는 완전 사람 증오심을 키우는 단체 같은데 ㅋㅋ
장유유서를 강조하는 개한민국에서 살아남기위해 제대로 교육시키는게 한국군대잖아 단체속에서 위아래 서열개념 확실히 잡게하고 상사의 명령에 말대꾸 없이 예 혹은 알겠습니다로 무조건 대답해야하고 이렇게 말잘듣는 동생 군말없이 일잘하는 후배로 연성이 되서 사회에 나가면 사회에서 다들 반겨주고 또 이게 계속 무한되풀이되는거지 그리고 이렇게 인내심도 강화시켜주니까 레알 사람만드는 집단이지 아따 점호끝나고 막사뒤에 집합하면 사람냄새가 폴폴 나는게 아주 그냥 비릿한 쇠냄새같당께요~
ㄴ 우리부대에 게이같은 새끼 있었는데.. 아 ㅠㅠ ; 말못하겠네
ㄴ말안해도 된다 토닥토닥..
아니 난 안당했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