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먹으면서 경험담 이야기 해주는데 얼마전 우리그룹 보너스 기간에생산직에 유지보수 하러갔는데 그날 그 공장 밖에 차라 주루루룩 서있다더라 다 남친들생산직 여사원들에 껴서 점심먹었다는데 선배들이 다 이야기가우리오빠 뭐 사줘야지 차바꿔줘야지 이런다함..ㅋㅋㅋㅋ대낮에 여친태우려고 차끌고 오는 남자들 정체는 뭘까 직업은 없을거같기도 한데 그시간에 차끌고 여친대기중이면
은근히 여자간 빼먹는 새끼들도 많어
화성인 바이러스보면 여자만 전문적으로 등쳐먹고 사는 사람도 있었어요..
여중생 오이사건하고 비슷한 소문인가보네
남자라기보단 게이죠.
그러고보니 내가 알고지냈던 연대출신 중앙일보다니는 년도 옛날에 한참 콩깍지 씌였을때 서른둘셋 먹은 오타쿠캐백수한테 옷사주고 용돈주고 호구질 지갑셔틀 열심히 했다고 그러드라 또 가끔 보면은 여자는 밖에서 일하는데 집안에서 먹고놀고 뒹구는 한심한 가장들도 많잖냐 이런거 보면 느끼는게 간빼먹는건 성별을 크게 안타는거같애
어이쿠 부모간 빼먹는 뇌내망상 구멍가게 사장님도 답글다셨네
왔군아 백수야 ㅋ
그냥 줄여서 백그라고 부를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