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가만히 있냐 나같으면 네 2년제인데요 근데 어쩌라고 보태준거 없으면 아가리묵념하세요 자식새끼들 내세워서 전쟁질하면 마치 삼국무쌍하는거 같아서 좋지 아주 그냥? 늙어서 남는 낙이 그거밖에 없수? 라고 한마디 시원하게 쏴주겠구만 아 뭐 나같은 경우는 친척들이랑 앙숙이라 쌩깐지 십년좀 넘은듯
ㅁ(218.50)2011-01-10 19:50:00
ㄴ 좋겠네 난 그러면 아버지가 나 죽이로올걸?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19:52:00
그러면 친가뿐아니라 온친척일가에게 내 부모욕먹게 하는짖인데 할수가없음
백수가그리워(58.234)2011-01-10 19:53:00
생노 너는 그자리에서 다이다이 떠주지 그랬어 누가 현대중공업한테 개겨 ㅋㅋ 그리고 친척일가에게 자식 욕먹는거 보고싶은 부모도 없을걸
ㅁ(218.50)2011-01-10 19:56:00
ㄴ 나 군바리때 명절에 휴가나와서 갔엇을때 말이야 ㅇㅇ 지금은 내가 다바르지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19:57:00
하 씨발 명절에 휴가나온 군바리를 대놓고 깠냐 그걸 참은 너도 존나 대인배다 나같았으면 집 다 엎어버렸다;;
ㅁ(218.50)2011-01-10 19:59:00
ㄴ 빙신아 아버지가 친척들에게 돈꾸어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다 패죽이라고?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00:00
ㄴ 난 그때 세상살면서 술 가장 많이 마신거같다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00:00
ㄴ그럼 씨발아 진작에 얘기하든가; 너희 아버지가 친척들한테 돈빌리고 그런 사정은 위에 미리 안적었잖아 난 몰랐지 그리고 상황이 그러면 이해는 하지 나도;
ㅁ(218.50)2011-01-10 20:03:00
나 현대중공업인거 알면 너도 여기 오래눈팅한거잖아 내가 어렸을때 어떻게 살았는지 못봤냐 난 내가 현대다니는거 안다길래 그것도 아는줄알았지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05:00
ㄴ 난그때 소주만 졸라게 퍼마신거같다. 추석이였는데 시팔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05:00
근데 너가 그쪽 친척들한테 그렇게 꾹꾹 참고 그럴 상황이었던것까진 몰랐지 뭐 암튼 지금은 다 발라주고 잘된거
ㅁ(218.50)2011-01-10 20:15:00
ㄴ 이제 나한테 돈을 빌려달라한다 ㅋㅋ 졸라 통쾌함 ㅇㅇ 이번에 로얄살루트 사가지고 우리가족끼리 마실꺼임 ㅋㅋ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17:00
ㄴ 물론 안빌려주지
생산직노동자(222.235)2011-01-10 20:17:00
이야 씨발 진짜 니네 친척 왜 그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존나 염치도 없고 쪽팔리지도 않고 미안하지도 않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로얄샬룻 그거 잘 챙겨먹어라 술 그리 안좋아하는 나도 그렇게 질질 싸는 마법의 양주다 오미 ㅋㅋ
ㅁ(218.50)2011-01-10 20:19:00
ㄴ 아니 우리 고모부,고모,삼촌,숙모는 잘 안까고 그 자식들이 깐다고 나를 ㅅㅂ 근데 이제는 나한테 용돈달라고 돈빌려 달라고 지랄지랄다한다 개새끼들 근데 줄리가 있겠냐? ㅇㅇ 로얄살루트 맛있다고 하더라
난 내 고모부,고모 삼촌,숙모는 나 잘안까는데 그 자식들이 나를 깐단 말이지. ㅇㅇ ;;
근데 현실은 2명은 농고생이고 나머지는 지잡대생
그걸 가만히 있냐 나같으면 네 2년제인데요 근데 어쩌라고 보태준거 없으면 아가리묵념하세요 자식새끼들 내세워서 전쟁질하면 마치 삼국무쌍하는거 같아서 좋지 아주 그냥? 늙어서 남는 낙이 그거밖에 없수? 라고 한마디 시원하게 쏴주겠구만 아 뭐 나같은 경우는 친척들이랑 앙숙이라 쌩깐지 십년좀 넘은듯
ㄴ 좋겠네 난 그러면 아버지가 나 죽이로올걸?
그러면 친가뿐아니라 온친척일가에게 내 부모욕먹게 하는짖인데 할수가없음
생노 너는 그자리에서 다이다이 떠주지 그랬어 누가 현대중공업한테 개겨 ㅋㅋ 그리고 친척일가에게 자식 욕먹는거 보고싶은 부모도 없을걸
ㄴ 나 군바리때 명절에 휴가나와서 갔엇을때 말이야 ㅇㅇ 지금은 내가 다바르지
하 씨발 명절에 휴가나온 군바리를 대놓고 깠냐 그걸 참은 너도 존나 대인배다 나같았으면 집 다 엎어버렸다;;
ㄴ 빙신아 아버지가 친척들에게 돈꾸어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었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다 패죽이라고?
ㄴ 난 그때 세상살면서 술 가장 많이 마신거같다
ㄴ그럼 씨발아 진작에 얘기하든가; 너희 아버지가 친척들한테 돈빌리고 그런 사정은 위에 미리 안적었잖아 난 몰랐지 그리고 상황이 그러면 이해는 하지 나도;
나 현대중공업인거 알면 너도 여기 오래눈팅한거잖아 내가 어렸을때 어떻게 살았는지 못봤냐 난 내가 현대다니는거 안다길래 그것도 아는줄알았지
ㄴ 난그때 소주만 졸라게 퍼마신거같다. 추석이였는데 시팔
근데 너가 그쪽 친척들한테 그렇게 꾹꾹 참고 그럴 상황이었던것까진 몰랐지 뭐 암튼 지금은 다 발라주고 잘된거
ㄴ 이제 나한테 돈을 빌려달라한다 ㅋㅋ 졸라 통쾌함 ㅇㅇ 이번에 로얄살루트 사가지고 우리가족끼리 마실꺼임 ㅋㅋ
ㄴ 물론 안빌려주지
이야 씨발 진짜 니네 친척 왜 그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존나 염치도 없고 쪽팔리지도 않고 미안하지도 않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로얄샬룻 그거 잘 챙겨먹어라 술 그리 안좋아하는 나도 그렇게 질질 싸는 마법의 양주다 오미 ㅋㅋ
ㄴ 아니 우리 고모부,고모,삼촌,숙모는 잘 안까고 그 자식들이 깐다고 나를 ㅅㅂ 근데 이제는 나한테 용돈달라고 돈빌려 달라고 지랄지랄다한다 개새끼들 근데 줄리가 있겠냐? ㅇㅇ 로얄살루트 맛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