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미만 소기업 대부분 다 졸라 친하다.

회식 자주 하고 개인적인거 졸라 챙겨준다.

그러나 일에 관한건 냉정하다.

정을 내새우며 회사 잘되면 뭐 챙겨줄거같은 뉘앙스를 풍기며

야근을 무지하게 시킨다.

10인미만기업엔 꼭 가족, 친척뻘되는 사람이 1~3명 끼어 있다. 그리고 외에 창립멤버

뭐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경력이 얼마나 되는지는 주관적인거라 판단이 어렵지만,

확실한건 그들은 직원들보다 빨리 퇴근하면서 옷 입는것, 차, 생활수준 보면

매일 젖빠지게 야근하는 사원들보다 더 잘 산다는것?

게다가 회사에서 눈치보는 편도 없고 되게 편하게 생활

가족같은 분위기라 일반 사원도 편한건 있지만 엄연한 차이가 있다.

회사는 일한만큼 돈을 주는곳을 가야 한다.

뭐 생일 챙겨주면서 야근 공짜로 시키면 더 싸게 먹히는것이 당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