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지방공대 나와서 중견기업에 입사한지 어언 1달하고 반 째 되었음...
연봉은 명절 상여금 포함해 2800임...
연말 실적 좋으면 성과급도 있음...
그리고 입사하고 1년 지나면 지금보다 연봉 엄청 확 오른다고 함...
저번 달에 첫 월급 받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아서 기분 좋긴 한데...
야근과 특근 그리고 출장이 많은 것이 좀 힘듦...
물론 각종 수당들은 잘 챙겨줌...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다른 회사 구직정보 알아보고 있고...
한 3~4년 경력 쌓고 동종업계 대기업으로 이직하면 괜찮으려나...
근데 그때까지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고...
아무튼 생애 첫 직장이자 사회생활...
말로만 듣던 것 보다 훨씬 더 고된 삶임... ㅠㅠ
좀만 더있으면 세상에 차가움을 깨달을꺼다
야근 특근이 얼마나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