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받던 카이스트 학생이
외국에 태어났더라면 영어 공부 안해도 되고
인류 사회에 더 큰 발전을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됬을텐데..
안타깝다.
이런 예기가 있지
에디슨이 한국에서 태어났더라면
보따리 장사가 됬을테고
아인슈타인 - 중국 음식점 배달 혹은 수학과 물리밖에 할줄 모르는 그는 내신성적에 걸려 지잡대 학생.
뉴턴 - 강남에서 잘나가는 학원강사 ..
헬렌켈러 - 간호 조무사
오바마 - 안산 드레아스 깡패
한국은 답이없는 뻑킹 코리아다..
한국의 생산직 잉여들이 호주나 일본에서 태어 났더라면 ..
열씸히 사는 청년 들이었을텐데..
한국에선 그저 공부안한 밑바닥 인생취급..
뻑킹 코리아 ... ㅠ
빌게이츠 용산 컴퓨터팔이가 빠졌구뇨
스티븐 호킹은 그냥 장애자 ...
메시는 키작다고 축구부 코치가 꺼지라고 했겠지
태어났으면 캐쥬얼잡 같은 경우는 시급 17호주달러(1호주달려=1,100원, 한화 약 18,000원)받고 일할 귀한몸들이니. 우리 취갤 잉여들도. 젠장 시급 ,320 좆같은
4,320원 좆같은 대한민국
병신들아 니들 탓이다 나라탓하지마라..너희가 학교다닐때 공부만 열심히해서 대기업들어갔다치면 한국을 욕할꺼냐 ?? 지들이 공부안해놓고선;; 그리고 공고학생은 좀 안타깝다 연애와 공부둘다 힘들었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