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마산에 정규매장 하나 오픈하면서 거기 매니저로 일하게 되었어.
지금은 오픈3일째인데 오픈 준비부터 빡세게 달려온것 같네. 껄껄껄
그래도 집에서 잉여짓 하는것보단 정말 참되게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해
새벽에는 선배소개로 들어간 배드민턴 클럽에서 운동하고 클럽 회원분이 운영하는 목욕탕에서 싼값에 사우나하고
밥사먹고 출근. 현재는 일배운다고 10시퇴근인데 좀 안정되면 7시로 조정해서 끝나고 학원이나 댕길라고..
요점: 그냥.. 열심히 하고있다고 내일 또 배드민턴 칠라믄 빨리 씻고 자야겠다. 수고해 횽들
잘자요^^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