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여기다올리는거맞나요? 아님 어따올릴까여;;실례되면 지우겠습니다.




진로에 관한문젠대요..사회생활선배로서 상담좀해주세요..

재가 중딍떄 공부를 쫌했어요. 전교10%들정도;; 근대 고딍올라가기전에 집안사정이 너무어려워서 急공계로 지원하게 됫슴늬다.

그떈 뭣모르고 들어갔죠..;;

그리고 거기서도 열심히해서 과 성적 8%유지하고있습니다.(저희과가 삐리한곳이 아니고 경쟁률이좀썐대라서 공부잘하는애좀있음)

이정도면 대기업은 좀 보장된대요..;;근대



최근 고민이 되내요..          

이떄까진 막달려와서 잘 못 느꼇는대 막상 취직하려고보니까

좀이른나이에 공장가서 일하는게 좀그렇고..;; 막 답답할꺼 같구요 일하는 기계가 될거같고...

그렇다고  소위말하는  대기업인데;; 떄려치우고 대학가자니 부모님한태너무 죄송하구요..;;주변에서도 철없다는소리들을거같구요;;

지금 막 답답해서 뭐라도 하나하고싶구요 가끔은 \'연예인쪽으로 가볼까..\'하는생각도들고;;

답답하내요..젊은나이에 일하는기계가될것만같구..ㅠㅠ

대기업들어가서도 현실이 답답해서 뛰쳐나올거같아요..

중딍떄만해도 꿈이많았어요.  근대 공고에 오면서 너무 정해진것같아요. 또

친구들도 이재 다취업나가면 멀리 다흩어질꺼고.. 회사나가서 친구사귀면..솔직히 어른되서 사귀는친구는 진실된친구만나기어렵자나여..ㅠㅠ



저나름대로도 노력해봤어요.\'일딴 내가잘하는것부터 찾아봐야지..\'해서 찾아봤는대;;딱히모르겟내요..

공부도 그렇게 잘하는편은아니구요.. 수학 ,과학 은 어렸을떄부터 많이좋아해서 올림피아드(수학대회)까지 나간적도있고

과학은 재가정말 좋아하는과목이에요//근대 영어 사회 국어 국사 이런거다~싫구요..ㅎ

운동도 잘하는 편인대 그렇게 잘하는건아니구요..   노래도 그렇개잘하는편은아니구...

다~ 어중간해요..ㅠㅠ 요즘 내가 이때까지 헛살았나..뭐했지?십습니다...




현실이 답답~하내요..ㅠㅠ

횽누나들..이게 뭘까요..잘될까요..

나중에 돌아보면 별거아닌 고민이 될까요..

아직 재가 사회를잘 몰라서하는 철없는소리일까요..

조언좀헤주세요..ㅠㅠ  어렸을때 경험담으로 해주시면 더욱 감사드리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