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4이다. 하는일은 허구헌날 반응기 돌리는 생산일인데 기술도 없고 비전도 없고 이러다 40먹으면 바보아저씨될께 뻔하고체력떨어지면 못하게될것도 뻔하고 남은 6년을 어떻게 영양가있게 보내야 좋을지 답이 안나온다. 누가 조언 좀 해줘봐
때려친다 모은돈으로 창업한다
아님 공부한다. 40 넘으신 분들도 준고시쳐서 합격하셔서 성공한사람들 많습니다.
한게없는 저보다 인생의 선배님 인자한 광채가 흐릅니다. ㅠㅠ 한게없는데 7년이면 30...아 진짜뭐라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맴돕니다,
이미 늦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