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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싸지르는 이글을보고 전체가 노여워하지 않길 바라면서.

가난은 되물림될수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을것이다.

여러 공식들을 조합해보면 어쩌면 가난한 부모님에게는 가난한 자식들이 나올수

밖에 없는것 같다. 가난한 부모님이 등골이 휘어지게 일해도 버는돈의 한계는 있다.

버신돈의 대부분이 다 우리같은 자식들에게 들어간것일것이다. 저축도 못해가시면서.

결국 우리들이 대학갈때쯤되면 집안의 재산은 한계를 맞이하게 되고 대학갈롬 or 취직할롬

으로 나뉘는거 같다.

오래전부터 저축해오시던 부모들은 대부분이 부유층일것이다. 왜냐면 자식들 뒷바라지해도

여윳돈이 있으시니 그걸로 자식들 대학갈때까지 20년간은 저축해 오신것이다.

결국 우리들이 결혼해서 마누라랑 맞벌이해서 둘이 3~400번다 치자. 자식들 뒷바라지비

200정도 쓰고 차,집,각종 대출비 내고 하다보면은 저축할 돈은 없다.

솔직히 자식은 부모의 미래다. 자식잘되는걸 보고싶어하시고 잘된자식에게 노후를 맡기고

싶어하는 부모도 많다.

근데 우리는 시대가 좟같은건지 아니면 능력이 안되는건지 수입이없다.

근미래에는 아마도 혼자사는 남성과 여성이 많을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아니면....부모님과 한집에서 살면서 기업형 가족구도를 이룬다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