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데...

몇년전엔 500명 있다가 근래에 300명대로 떨어지다가 다시 500명으로 늘어낸 회사인데..

연구소. 품질관리. 자재부 등등 모집하더라..

능력도 없어서...이것저것 찾다가..자재부가 그래도 편할것 같아서 지원했어..

자동차 부품에 들어가는거 만드는 회사인데..보니까 엑셀 잘해야 된다고 하는데...

난못해............면접할때 졸라 까일듯 한데...

뭐..공부하면 되겠지...올해 나이 30이고..생산직에 좀 일하다가 아니다 싶어서 그만두고..백수짓하다가

운좋게...서류합격했다고 전화왔거든...난 정말 절실해...나이도 있고...

자재부 하는일과 일의 강도좀 비교해죠...특히 생상관리나 품질관리부서에 비해 얼마나 힘든지..아니면 편한지..

뭐 회사마다 틀리겠지만..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