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잡대 4년제 경영학과 2학년

복학이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관리,회계 관련 유망있는 중소기업 직장을 구하는 것이지만

막상 그 학교 간판에 서울에 있는 집 근처 직장이 취업될련지가 매우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그 학교 복학하면서 장학금을 탈 자신이 있는가? 공부를 매우 쌔까빠지게 할 자신이 있는가?

라고 자문자답 해보면 약간 망설여지기도 하고요.




제가 나중에 무슨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정해지지도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그 학교라도 나올까요? 최선을 다해볼대로 다 해보고, 졸업이라도 해볼까요?

아니면 당장 학교 때려치고 다른 길을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