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잡대 4년제 경영학과 2학년
복학이 이제 두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관리,회계 관련 유망있는 중소기업 직장을 구하는 것이지만
막상 그 학교 간판에 서울에 있는 집 근처 직장이 취업될련지가 매우 회의가 들기도 합니다.
거기다가 그 학교 복학하면서 장학금을 탈 자신이 있는가? 공부를 매우 쌔까빠지게 할 자신이 있는가?
라고 자문자답 해보면 약간 망설여지기도 하고요.
제가 나중에 무슨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정해지지도 않았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그 학교라도 나올까요? 최선을 다해볼대로 다 해보고, 졸업이라도 해볼까요?
아니면 당장 학교 때려치고 다른 길을 알아볼까요?
나같으면 2학년 마치고 인서울로 편입하겠어
잡대도 급이있다. 정확히 학교 이름을 말해봐라. 다닐만한 학굔지 아닌지 보자.
글고 일반적으론 그래도 4년제 나오는게 낫고 경영학과면 그래도 중소기업 사무직은 어떻게든 들어가더라.
집은서울인데 왜 지방에 있는 지잡을 갔냐 얼마나 공부를 안했으면
너 취직안되 지잡이 서울에 취업 가능할꺼 같냐 힘들다 자퇴하던가 다시 수능쳐서 좋은곳 가라 반수
지방 중소기업이나 소기업은 입사할수 있겠네
중소기업이라고 해도 서울이 아니라 지방 중소기업 ㅇㅇㅇ 소기업 무시하지마라ㅋㅋㅋ
국립대 아니면 다 잡대 아닌가 그 지방 살꺼 아니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