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상대 다니는데요 관두고 다시 수능 볼려구욤 휴학이 아니라 2~3년 정도 준비할 거라서 자퇴 해야됨 문과 취업할때 준비해야 될것도 많고 힘든데다가 잘되도 영업직 이라서 적성에 안맞을거 같고 전문직, 연구원 쪽으로 가고싶어서 다시 수능쳐서 이과계열로 갈건데요 제가 지금 잘하는걸까요??? 수험기간 2~3년 잡은건 최소 스카이 경영 최대 의치한약대 까지 생각하고 있음
댓글 18
수능을 무슨 2~3년 잡어. 글케 잡으면 평생 안된다. 딱 1년안에 끝내라. 시간 충~분하다.
ㅁㄴㅇㄹ(61.80)2011-01-11 18:59:00
국민대가 확실히 꼴통들이 많긴하지...예전에 일 때문에 국민대 자주 다녔는데 여자들은 뭔 놈의 담배를 피는지 그냥 아주 자연스럽데 항상 가면 담배 피고 있고 남자 새끼들은 왜 그리 양아치같아 보이는지..
익명(112.166)2011-01-11 19:00:00
1년 공부해서 의치한약 못드갈거같음
동태.(tesat100)2011-01-11 19:00:00
흠... 너도 알겠지만 수능이란 시험이 오래 공부 한다고 점수가 올라가는 시험이 아니다.
ㅁㄴㅇㄹ(61.80)2011-01-11 19:02:00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 중에 군대갔다와서 수능 친 사람이 한 둘이 아니야. 그 중에 의대 간 사람은 .. 없다.
ㅁㄴㅇㄹ(61.80)2011-01-11 19:03:00
걔네들이 머리가 딸렸느냐? 아니. 연세대 무슨과 차석이었어. 열심히 안 했느냐? 아니. 진짜 옆에서 보는 사람이 \'저러다 쟤 죽겠다\' 싶을 정도로 했다.
ㅁㄴㅇㄹ(61.80)2011-01-11 19:04:00
결론은 니 꼴리는대로 해라 그래야 나중에 후회안하지
익명(112.166)2011-01-11 19:04:00
그렇게 1년 하고 실패하고 다시 또 1년을 해도 점수는 그 전해와 거의 비슷했다. 이 시험이 진도를 나가는 시험이 아니라 문제 푸는 센스가 있어야 되는 시험이다 보니 오래 공부한다고 원하는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란 거야.
ㅁㄴㅇㄹ(61.80)2011-01-11 19:05:00
아 좃같네 솔직히 내가 봐도 실현 가능성 제로에 수렴하는데 이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동태.(tesat100)2011-01-11 19:05:00
딱 1년 해보면 알거다. 니가 될 넘인지 안 될 넘인지. 수능에 아쉬움이 있다면 해봐라. 근데 위험부담이 있으니 자퇴하지말고 휴학걸어둬. 공부 하고도 점수가 더 떨어질 수도 있는 시험이라 그래.
ㅁㄴㅇㄹ(61.80)2011-01-11 19:06:00
휴=3
전졸(wjswhf)2011-01-11 19:07:00
일단은 수능은 다시 쳐봐 너도 니가 다니는 학교에 회의를 느껴서 그런거자나
익명(112.166)2011-01-11 19:07:00
다시 말하지만 학교는 자퇴하지마라. 휴학하고쳐.
ㅁㄴㅇㄹ(61.80)2011-01-11 19:09:00
학교 계속 다닐 마음이 없음.. 쨌든 휴학 해놓고 해보다가 안되도 자퇴할듯;;
동태.(tesat100)2011-01-11 19:10:00
마지막으로 한마디. 항상 마음 속에 잊지 말아야 될 게 있어. 바로 나이.
ㅁㄴㅇㄹ(61.80)2011-01-11 19:13:00
걍다니지 ㅡ0ㅡ
ㅁㄴㅇ(175.125)2011-01-11 19:23:00
이과로 돌리면 쉬울것같나 ㅋㅋ 그리고정말 수능은 오래한다고 잘보는게 절대아니다 3년 미친듯이공부해도 전날 긴장되서 잠을못잔다거나 수능 몇일전날 몸살이 걸린다거나 기타 다른 잡스러운이유로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수가있는데 그리고 올해부터는 수시이월도안돼서 정시모집인원 대폭감소하고말야
ㅁㄴㅇ(175.125)2011-01-11 19:26:00
아우ㅅㅂ현실좀 생각하고 해라 진짜... 응? 현실적으로 머리굴려,.. 내가 비관적인게 아니라 지금 이과공부다시해서 의대치대가는건 지금 이과인 애들이나 도전해볼만한거지....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조지지마라
수능을 무슨 2~3년 잡어. 글케 잡으면 평생 안된다. 딱 1년안에 끝내라. 시간 충~분하다.
국민대가 확실히 꼴통들이 많긴하지...예전에 일 때문에 국민대 자주 다녔는데 여자들은 뭔 놈의 담배를 피는지 그냥 아주 자연스럽데 항상 가면 담배 피고 있고 남자 새끼들은 왜 그리 양아치같아 보이는지..
1년 공부해서 의치한약 못드갈거같음
흠... 너도 알겠지만 수능이란 시험이 오래 공부 한다고 점수가 올라가는 시험이 아니다.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 중에 군대갔다와서 수능 친 사람이 한 둘이 아니야. 그 중에 의대 간 사람은 .. 없다.
걔네들이 머리가 딸렸느냐? 아니. 연세대 무슨과 차석이었어. 열심히 안 했느냐? 아니. 진짜 옆에서 보는 사람이 \'저러다 쟤 죽겠다\' 싶을 정도로 했다.
결론은 니 꼴리는대로 해라 그래야 나중에 후회안하지
그렇게 1년 하고 실패하고 다시 또 1년을 해도 점수는 그 전해와 거의 비슷했다. 이 시험이 진도를 나가는 시험이 아니라 문제 푸는 센스가 있어야 되는 시험이다 보니 오래 공부한다고 원하는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란 거야.
아 좃같네 솔직히 내가 봐도 실현 가능성 제로에 수렴하는데 이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딱 1년 해보면 알거다. 니가 될 넘인지 안 될 넘인지. 수능에 아쉬움이 있다면 해봐라. 근데 위험부담이 있으니 자퇴하지말고 휴학걸어둬. 공부 하고도 점수가 더 떨어질 수도 있는 시험이라 그래.
휴=3
일단은 수능은 다시 쳐봐 너도 니가 다니는 학교에 회의를 느껴서 그런거자나
다시 말하지만 학교는 자퇴하지마라. 휴학하고쳐.
학교 계속 다닐 마음이 없음.. 쨌든 휴학 해놓고 해보다가 안되도 자퇴할듯;;
마지막으로 한마디. 항상 마음 속에 잊지 말아야 될 게 있어. 바로 나이.
걍다니지 ㅡ0ㅡ
이과로 돌리면 쉬울것같나 ㅋㅋ 그리고정말 수능은 오래한다고 잘보는게 절대아니다 3년 미친듯이공부해도 전날 긴장되서 잠을못잔다거나 수능 몇일전날 몸살이 걸린다거나 기타 다른 잡스러운이유로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갈수가있는데 그리고 올해부터는 수시이월도안돼서 정시모집인원 대폭감소하고말야
아우ㅅㅂ현실좀 생각하고 해라 진짜... 응? 현실적으로 머리굴려,.. 내가 비관적인게 아니라 지금 이과공부다시해서 의대치대가는건 지금 이과인 애들이나 도전해볼만한거지....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인생조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