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척분이 개강전까지 회사일 도와달라고 꽂아줬는데
일보다 일다닌다는것 자체가 힘들다..
친한 사람이 없어서 터놓고얘기나눌 사람이 없는 것도 힘들고
일단 출퇴근시간 지하철 왕복 3~4시간 이것도 좀 힘듬 ㅠㅠ
일끝나고 집에오면 9~10시넘는데 환복하고 씻고 밥먹고 하다보면 어느새 12시가 돼...
다음날 6시에 일어나서 또 출근하고...피로누적크리
암튼 나보다 힘들게 일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런글 써서 미안하다
근데 솔직히 군대가 직장보다 훨씬 편한듯...ㅋㅋㅋ
군대는 일과시간에 대충 농땡이 피면서 일하다가 일과끝나면 놀다가 하면 되자나!!
근데 회사는 그게 아님... 사회생활 배운다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해야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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