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용역으로 가면 기술은 못배우고 뒤지게 잡일만 한다

예을 들어 페인트칠이라던지 용접 밸트교체 이런 잡다한것만 존나게 하고

시설관리을 가더라도

비영리기관 이나 국가기관을 가게 된다면

진짜 보일러 냉동기 가스 전기 시설관리하는 것이지

보일러 블로워 도 시키고 냉동기 퍼지 작업도 시키고 가스 시설관리도 하고 감자기 교체도 해보고

전류측정도 하고 간단하게 전기세 같은것도 구해 보고 그러거든?

그런데 여기서도 용역으로 가면 그래도 비영리기관 국가기관은 보수가 보통 초임 150에서 200주거든

팀장은 230 도 주고...

그런데 여기서 백화점 병원 마트 이런데 가면 잡일만 디지게 하고 100만원 부터 150까지 준다.

잡일은 존나게하고... 이게 현실이지...

막말로 국가기관이나 비영리기관은 정규직으로가면 초임 2800정도 됨. 그후 5천 6천 찍고 편히 가는거고

마트 백화점 이런데 대기업 정규직으로 가도 존나 빡쎄고 잘찍어야 4천... 정규직도 잡일 한다. 많이는 안해도 용역하고 일 은 해야되고

최고로 올라가봐야 대리고...

시설관리도 확실히 레벨이 다르더라.

국가기관이나 비영리기관 은 대부분 9시 출근 6시퇴근 하는곳이 대부분이고. 용역이라고해도 자격증 없는 애들은 뽑지도 안고

보통기계면 보일러냉동가스 3개 없으면 뽑지도 안음. 전기면 전기기능사 없은 안뽑는데..전기쪽은 워낙 기능사 선임안되서 보통

산업기사 이상되야 뽑는것 같음.

기본요건이 저러니. 기계쪽도 기사 산업기사 도 있고 전기쪽 자격증 갖고있는 사람도 있고. 전기도 기계쪽 갖고 있는 사람도있고..

대부분 이런 국가기업은 편해서 공부해서 결국 공무원 대기업 많이 빠지고. 영선 안시키고 기술업무만 시키니까. 타기업에서 인정해주는 편이다

진짜. 일 할려면 국가 관련기업에서 해야되는게 진리임. 그게 용역업체 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