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렇게 공장 추노를 찍고 와서 부모님께 혼줄이 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내 자신에대해서 굉장히 속이 상하고 열불이나서 견딜수가없었다.올해 난 27살인데 이번 일년간의 라운드수는 3개로 정했다.현재, 라운드1은 내가 패배했다.다음 라운드는 어떻게든 이겨야 그다음 라운드도 승산이 있는거다.이젠 목적없이 가능성없이 아무데나 이력서 넣지 않겠다.내가 할수있을법한것만 넣어본다.그럼 늦었지만 굿모닝~~~~~~~~
추노 ㅠㅠ 크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