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은 남자사람
지잡국립4년재에 성적은 4.2 넘고 / 컴퓨터 / 자격증 한 6개 / 프로젝트 경험좀 잇어
이번2월에 졸업장만 받으면되는데


우리집 근처에 중소기업이 있길래 지원햇는데
걸어서 20~30분
내일 부터 나오레 2000에 + 퇴직금 미포함 인텐티브 (일년에 100~300 정도)
야근없고 격주 토요일
사무직이니까.. 나름편하긴하겟지만 비젼은 없겟지?


근데 내가 고민하는건
그냥 아직 졸업장도 안받았으니
1년정도 공부해서 서울 대기업쪽으로 가볼까


공부좀 하면 되긴할것도 같은게 내생각이거든
아님 집옆에서 이거라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녀야되나
심난하고 그래ㅠㅠ


내일부터 나오라니까.. 공부할라치면 오늘 말해야겟지?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조언좀 부탁해 형들
새해복많이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