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소나 대학, 전교 꼴등마저 대학은 나오는데(대학진학률 90%)
직장은 예나지금이나 공장이라는거...
그러니 당연히 구직희망자들과 구인업체 사이에 괴리가 있을수밖에 없지요.
문제는 원하는 직장이 없으면, 현실에 맞춰 기술직같은데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배우면, 몇년후에는 월급도 어느정도 오르고, 먹고살 걱정은 없는데도, 절대 일을 안한다는 데에 있어요.
그 이유는 역시, 부모가 너무 오냐오냐 하고싶은대로 하게 놔둔 책임이 크지요.
자식에게 세상사는 법은 안가르쳐주고, 그저 등골빼서 대학만 보내주면 다인줄 아는 부모자질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개피야 왜 닉 바꿔? 어? 그리고 이딴거 퍼올리지말고 니 슈퍼 좌표랑 전번좀 까라니까? 내가 삼겹살 들고 찾아갈께 그리고 니네 가게에서 현찰로 계산할테니까 언능 까라고 씨발놈아 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85517
그리고 개나소나 대학가는데 넌 대학안가고 뭐했니 구멍가게 한다고 이빨까면서 니도 똑같이 니 에미에비 등골빨아먹는건 똑같잖냐 기술해서 얼마 벌었다 개소리 그만하고 디테일하게 읊어봐라 어느 회사에서 몇년동안 다녔는지 경력증명서랑 통장에 찍힌 월급 인증좀 해보라니까? 그리고 자살할거면 후딱 자살하지 왜 다시 살아돌아와서 아침부터 개소리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employment&no=77274
개나소나 대학가는 애들을 탓하지 말고 개나소나 대학보내는데 오죽 못났으면 지 자식새끼 일찌감치 포기한 니 부모탓이나 하려무나
생산기술도 자격증이 있거나 전공이 있어야 들어간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쳐먹겠냐? 조립 포장 그딴 거보고 기술이라는 건 아니겠지?
눈높이 낮추라는 말은 80년대에도 있었습니다. 대학 숫자가 불어난 게 원인이 아니고, 갈 만한 일자리 수가 줄어들었다는 것이 진짜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