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익 1년 남았습니다(예비역 행님들 사랑합니다, 그러니 공익이라고 개욕하진마여 ㅎㅎ, 몸은 튼튼함 ㅎㅎㅎ)
이번 2011년 남은 공익1년 끝나고 대학교3학년(지잡대..)으로 복학합니다
3학년끝나고 호주로 어학연수 1년갔다오고 다시 4학년졸업...
근데 제 꿈이 약간 특이하거든요, 아는 선배가 현역으로 그 직종에 계셔서 취업은 보장받았구요
근데 그 직종 내에선 그리 큰 회사가 아니라서 나중에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직을 하기 위해선 남들보다 경쟁력이 있어야 하잖아요?
취업 보장됐다고 해서 막연히 띵가띵가 거리다가 그 수준에서 멈춰있긴 싫구요
뭐 여기까진 잡설이었구요
제 현재 스펙은 토익 850 이거밖에 없네요-_- 전공자격증은 3학년때부터 딸 수 있고, 워드같은 쓰레기는 안쳐주니까^^;;
그래서 이번 1년동안 공부를 할까, 알바를 할까 고민중입니다
알바해서 매달 적금넣어서 복학할때 한 600 정도 모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모으려는 이유는 3학년때나, 호주 어학연수 갔을때나 돈이 부족해서 공부에 매진못하고 알바나 처 할까싶어서요
물질적으로 편안히 생활할 정도가 되야 걱정 없이 공부 매진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근데 한편으론 또 1년이란 시간동안 학업에 많은 부분을 투자할 수 있는데 있다가도 없을 돈만 모은다고 시간 보낸다고 생각하니
이건 또 아닌 거 같기도 하구요
여러분들 생각은 뭘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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