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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옆에 사장이 있으나 이사가 있으나 부장이 있으나마나 사적인 전화오면 아주 쌩라이브로 지랄지랄 수다를 떠네
31처먹은년이 왜이리 개념이 없는건지 화장실로 끌고가서 아주 개묵사발을 만들고 싶네 얼굴이라도 이쁘거나 몸매라도
좋거나 하면 보는낙으로나마 용서라도 할지언데 아 ㅅㅂ 짜증나  어떻게 내손 더럽히지 않고 그만두게 할만한 좋은
방법 없을까?  누가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