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거의 제목 그대로에요 ㅠㅠ

지잡 4년 방사선 1학년 마치고 군대 갈 준비하는 뉴비인데

학점은 4.0이상은 찍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참 요즘 돌아가는 추세보면 진짜 가슴만 답답하네요 ㅠㅠ

보건계열 인식도 안좋고 이직률 높다고 별로라는 주위 반응도 들을수록 점점 희망이 사라지네요 ㅠㅠ

걍 편입이 답일까요??????

그냥 아직 젓도 모르는 사회 초년생의 한풀이겠지만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to도 거의 없다는게 참...

솔까 3차병원 취직하는거 아니면 뭐 거의 의미가 없거든요 ㅠㅠ

그리고 나이가 좀 있어서 지금 22살인데 ㅠㅠ

끄응 난감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