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4년 방사선 1학년 마치고 군대 갈 준비하는 뉴비인데
학점은 4.0이상은 찍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참 요즘 돌아가는 추세보면 진짜 가슴만 답답하네요 ㅠㅠ
보건계열 인식도 안좋고 이직률 높다고 별로라는 주위 반응도 들을수록 점점 희망이 사라지네요 ㅠㅠ
걍 편입이 답일까요??????
그냥 아직 젓도 모르는 사회 초년생의 한풀이겠지만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 to도 거의 없다는게 참...
솔까 3차병원 취직하는거 아니면 뭐 거의 의미가 없거든요 ㅠㅠ
그리고 나이가 좀 있어서 지금 22살인데 ㅠㅠ
끄응 난감하네요 ㅠㅠ
보건대 의료기사 면허 합격하고 생산직 하는 남자들도 있지않냐 ?? 졸업하고 대학및 300 병상이상 못가면 생산직 하면 되지..
대학병원/3차병원/복지좋은병원 못가면 존나 안습인 직업들 ㅋㅋㅋ 그나마 간호사보단 낫다 ㅋㅋㅋ
22살인데 나이가 좀 있어서..ㄷㄷㄷㄷ
근데 취직자체 하나는 존나 잘됨 질이 떨어져서 그렇지 ㅋㅋㅋ
기술이라도 하나 배울 생각은 없나요? 기술생산직은 사람 항상 많이 구하는데...
음...저는 아직 기술 쪽 그런건 잘 몰라서요 ㅠㅠ 일단은 군대찍고 편입준비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ㅋ 보건쪽 기술생산직이요? 저야 뭐 도움이 되면 배울생각있죠 ㅎㅎ
흠. 인테리어 시공같은것도 괜찮음. 배워놓으면... 먹고사는데 지장없음. 철물점겸편의점차려서, 일있을땐 나가서 일해서 몇만원 벌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