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시풋 생산직 장난 아니네..

 돈 많이 벌겠다는 그 일념 하나만 믿고 야간 고정 갔거든, 핸드폰 사출 하는데였어

 기계에서 지그 죤나 마니 나오면 그거 쇠로 된 자 가튼걸로 사이에 꽂아가지고 핸드폰 껍데기 빼는 거였는데

 죱나 힘들더라, 추워서 손 시렵고 시간도 안가고 게다가 나중엔 손에 좀 익으니깐 한줄 50개 하는데 5분이 안걸려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재능있나봐 ㅋㅋㅋ  너무 빨리 하게 대버리니깐 ㅅㅂ 몇줄을 해도 한시간이 안지나가 있어 ㅠㅠㅠㅠ 도저히 안대겠다 싶어서

 화장실 가따 온다고 하고 바로 집으로 제꼈어 ㅋㅋㅋㅋ 택시요금은 +할증까지 붙여주는 고마운 야간 추노였어 ㅋ

 이 시바 전재산 만이처넌 택시비에 올인했네 나 담배가 없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