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하는 공장 아줌마 45살 인데

아 시발 뭐 줏을라고 허리 굽힐때 왜 이 아줌마 엉덩이 굴곡에 눈에 집중되는지 몰겟다

어제도 이 아줌마 엉덩이에 박는 상상하며 딸을 잡앗지...

이따가 또 그럴거 같고..

시발...ㅠ.ㅠ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