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하는 공장 아줌마 45살 인데아 시발 뭐 줏을라고 허리 굽힐때 왜 이 아줌마 엉덩이 굴곡에 눈에 집중되는지 몰겟다어제도 이 아줌마 엉덩이에 박는 상상하며 딸을 잡앗지...이따가 또 그럴거 같고..시발...ㅠ.ㅠ괴롭다...
에휴 공장에 아줌마밖에없나보내.. ㅠㅠ 공장하다보면 외로움많이 느낄태니까 이런 증상도 가끔잇긴한가보내. ㅠ
ㄷㄷㄷㄷㄷ
공감가네요 간혹 나이에비해 동안이고 몸매도 마싯게빠진 쭘마들보면 진짜 씨발 화장실끌고가서 팬티 찌져버리고 가랭이를 확 찌져벌려 존나 쑤시고시퍼죽겠씀
남자는 어쩔수 없는 동물인가봐 ㅋㅋ
ㄴ 혹시.. 여자분???-ㅅ-
그년 못먹고 그만둔게 존나 아깝네 ㅅㅂ 찔걱찔걱 보지 육수도 종놔 잘나올거가튼 아줌마였는데
ㄴ 야이미친새퀴야 ㅋㅋ 그런건 속으로만 생각해야지 ㅋㅋ
이런이런 여자가 이런글을 눈팅하고잇다니 끔찍하구만.. 정상적인 여자라면 제발 디시좀 하지말라고..
헐..;; 다람쥐 여자였군화- _-; 뭘저정도갖고 미칀새퀴라고그랭 ㅜㅜ 더 적나라하게 쓸라다 말았꾸만 췟
나 남자야 임마 ㅋㅋ
45살인데도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