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공시생인 친구 몇명과 임용고시 준비하지만 매일 리니지에 빠져사는 친구....난 연봉이 적긴해도 (1800, 성과급 연 440) 그래도 사회 생활하면서 경제 활동은 하고 있는데친구들은 그거해서 돈벌이나 되냐는 식으로 말하는거보면 내가 뭔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다...이새끼들이 공무원이 되거나 선생이 되고나서 저런 얘기하면 이해라도 할텐데맨날 겜방에서 죽치고 사는놈들이 저런소리하니 왠지 내가 더 븅신된 느낌
그냥 친구관계를 끊어
하나둘씩 끊고있는중.....지들은 공무원될꺼란 생각하고 있는데 쟤네들이 정신차리고 공부하지 않고 저 생활 매일 하는 이상 절대 안된다...장담함
ㄴ 잘핶다
ㄴ 잘했다
그런 애들은 자신이 아직 학생의 신분이라는 착각에 빠져 급한 걸 모르지. 그러다보니 몇년이 흐르고 고시가 어렵다며 징징대며 결국은 공장에 들어가지.
ㄴ 파닥파닥님이 정답 말씀하셨네 . 진짜 현실파악 못하는 친구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