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회사 관두고
쉬엄쉬엄 놀면서 구직활동하다가 좌절을 많이 맛보고
정말 안되겠다 싶어 작년 12월 부터 똥줄타면서
여기 저기 찔러봤는데,
어제 면접제의가 와서 오늘 면접보러 다녀왔어.
내가 지금 사는 곳이 부천인데 면접제의 한 곳은 안산이야.
다행히 전 회사랑 동종업계이고 연봉도 더 많고 해서
다녀오긴 했는데 엄청 멀더라.
시내버스로만 거의 두 시간은 걸린 것 같아.
다행히 면접은 잘 본것 같고, 내일 연락준다는데
채용된다해도 출퇴근이 문제네...
들어본 바로는 근무조건이나 환경은 괜찮고
계속 다니면 동종업계 경력은 더 쌓일 것 같은데..
나 어떻게 해야할까..?
장거리 출퇴근 해본 횽들 있으면 조언 좀...ㅠ
난 회사에서 버스가 와서 ;;
어중간한 중장거리였는뎅,,,,고속도로타고 차로 40분정도,,이것도 못해먹겠더라,중소기업이면 더 짜증나지 늦게 마쳤는데 아침에 일찍나와야되고ㅋ 결국 기숙사 들어갓음,,기숙사 없음 주위에 방구해보던가~출퇴근 우선해봐 결국 근처에 방구하게 될꺼니까
고기원이라도들어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