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뭐 어느정도 기계설계에대한 평을 들어왓지만 여기 디시를하고서 정말 잠잘때마다 앞날 생각에 끔찍하군요

밤늦게까지 일하고 돈도 적고 등등등~ 결혼못한다? 몇몇분들은 잘만한다고하지만

그건 뭐 자기자신이 하기나름인건지 모르겟네요

어쨋거나 정말 저는 그래도 기계설계 해볼랍니다
내년에 졸업아고 취업하는데 후회할지 안할지는 모르겟지만

인생 한번살지 두번삽니까?

그리고 뭐 취업해서 그토록 사람들이 말하는 3년!! 3년을 버텨볼랍니다

3년버티면 뭐가 안보이던 세상이 보이겟죠

그게 뭔지는 모르겟지만 그거보고 계속할지 안할지 결정하렵니다 그거 보고나면 한 27~30살쯤 되겟지요

많은 분들이 절망에 빠지고 이제 퇴근합니다 이제 출근합니다 이러는거 글도 좀 봣습니다..

근데 어느 분야나 다 힘든건 마찬가지라생각됩니다

그냥 사무직가도 일찍끝나서 좋죠 하지만 그 쥐꼬리만한 월급 그리고 나중에 나이먹고도할수있을지

정말 뭐 어렷을때 공부열라게 해서 인서울 들어가지못한 7~10% 이외의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해야하는거같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어느 직종은 이래서 못하겟고 저래서 못하겟다 너무어려워서 못하겟다 그러는데

그러면 정말 할게없습니다

진짜 생산직? 알바? 이런거 밖에없을듯하네요 아니면 이 대한민국을 떠나는거? 그것이외에는 생각나지않네요

우리 부모님들이 쉽게쉽게 돈벌어서 이렇게 키워주셧는지도 함생각되구요

정말 너무 뭐같애서 못해먹겟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 할렵니다 저같은넘이라도 있어야  뒤에서 따라올사람도생기지않겟습니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