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상고다니는데요 여자임
근데 취업할려구하는데
밑에 글들 보니까 두렵네요 ㅎㄷㄷ;
고졸로 취업하면 완전무시당하고 당연히 정리해고 1순위에다가
승진도 안되니까 밀려나서 저절로 잘리게 된다던데..
그럴바에 차라리
노조가있는 대기업 생산직을 갈까요??
돈은 많이 받죠 월250정두,..
제 친척도 이번에
생산직 반장이 되었다는데
그분은 자식2명도 있고 결혼도 나름 잘했구..
저도 차라리
생산직가서 돈이나 많이벌어서
일하는게 나을까요??짤릴염려없이 ㅜㅜ 답변좀요 ㅠㅠ
아니면 제가
증권사텔러나 일반 제2금융권정도로
갈 수 있는데 이런데는
엄청 잘짤리잖아요;; 짤리면 전 어딜로감 ㅡㅡ;;
하여튼
그냥 생산직으로 갈까요?? 물론 4조 3교대구요.
답변좀요 대학진학하라는소리말구요
상고 어떤 전공 인지 알아야겠고 님이 미래에 대한 욕심이 있다면 스펙을 좀 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 아직 어리니깐...그리고 여자고..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고 그냥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마음만있고 좋은남자만나서 결혼하는게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대기업 생산직도 나쁘지 않다고봄니다..ㅋ
생산직 가서 남자 잘 꼬시면 되염 ㅋ
여자는 시집잘가면 땡아닌가?
생산직가면 남자들이대걸임 꿈과희망님 말씀돼로 인내심과 체력인돼 그래서 그만두는 여자들많을든~
아니면 증권사 그런데로 취업을해서 스펙을 올리는것도 나쁘지 않지 야간대를 다녀본다든가 방통대 아님 관련 자격증 취득...머 어차피 여자는 좋은남자만나서 결혼만 잘하면 끝아닌가...
아니면 전업을 바꿔보던가...
근데 솔직히 여자가 40~50까진 일을해야할 이유는 없잖아 ㅋㅋ 대부분 그정도면 전업주부 되지않냐..그런걱정은 여자보다 남자가 더 심각하지
오빠말 들어,,생산직 가면 평생 공순이야,,무조건 사무직 가
고졸 생산직이 아무리 대기업이라지만 250을 받을까?ㅋㅋㅋㅋ
공순이들한테 물들지말고 편하게 사무직가 사무직
내친구(여자)경우 참고로 해줄께 고졸 엘지 디플 5년넘게 다니고 있고 지금 이십대 후반인데 세금 제외하고 연봉 삼천좀 넘는다고함. 초반에 다닐때는 방진복 입고 힘들었는데 오래 다니니깐 근무 환경이 사무실로 바뀌고 편하다고함.
대기업 생산직 가면 확실히 돈은 많이 주니깐 좋긴한데 낮밤에 바뀌어서 건강이 나빠진다고 하더라. 위염 잘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