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연봉 말해보래서 2200불러써
이거 문제될까?
전회사에서 얼마받았는데 이새킈가 뿌풀린거 나중에 뽀록날까?
무슨말인고하면...
이놈이 2200을 불렀으면
전회사에서 2200정도를 받았거나 그보다 못받았단얘긴데
2000천받던넘이 2200을 불렀단말이지.....
형들은 보통 희망연봉이나 그런거 어떻게 말해?
그리고 희망연봉이란게 또 적기가 말하기가 예매한게
내가 실제로 연봉이 2000이였다면 인센티브 잔업수당 성과금 상여금 등등해서 실제로는 2400이상을 받아써써 전직장에서
그럼 이 새로운직장같을때는 희망연봉을 어떻게 말해야하는거야 ㅡㅡ;; 2000이 맞는거야? 아님 다해서 2400이상받았으니깐
2400을 불러야하는게맞는거야/.???
내가써놓고도 뭔소린질 모르겠네 씨발
참그리고 횽들은 얼마나 멀리까지 출퇴근할수있어? 예를들어 부천에서-> 구로정도면 문안한건가? 차없음
걍 받고싶은거 정직하게 얘기하는게 좋지않나 ㅋㅋ 적게부른다고 점수 더 주고 그런 거 없는 거 같던데
대학강의때 들은적이있는데요, 회사초봉에 대해 알아본뒤 그거에 맞춰서 적는게 정답이라고 했습니다.
괜히 연봉작게불렀다가 진짜로 적게받으면 일할 맛이 떨어짐.... 생산성이 떨어질 걸 알면서도 그저 싼값에 쓰겠다는 회사는 비전이 없는거임
희망연봉 -_- 씨부럴 희망하면 그만큼 줄꺼야? 말그대로 회사측에서 돈가지고 장난질 하는걸로 박에 안보임 자기들이 생각한 금액보다 낮으면 좋아할꺼고 높으면 계속 협상할꺼고 -_-
그회사에 대학선배가 있으면 알기쉽겠죠? 그쪽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한테 무작정메일보내시던가.. 인터넷 검색하시던가...
ㄴ 자랑은 아니지만 사실 내가 하도 이직장 저직장 옮겨다니고 하다보니깐 자연히 면접도 면접관새킈도 마니 겪어봤는데... 이게씨발 생각해보면 이면접관새킈가 내돈주는건 아니거든...지놈이주는것도아닌데 괜히 그놈기에눌려서 어버버 내몫도 제대로 못챙기고 종놔 억울하더라고 그래서 언제부턴가 덤핑을 시작해써 1800받았으면서 2000받았따고 구라치고 2000받았는데 2200받았따고 구라치고 물론 잔업 각종수당 미포함으로....
근데 그게 먹히는데도 있는가 반면에 너무많다고 꺼지라는데도있고 복궐복이야..... 근데 이런회사들은 뭐지 지네회사연봉이 2000~3000이야 신입이.... 그럼 난 얼마를 희망연봉기재해야하나 ㅡ;;;
몇번을 다시봐써 2교대인가하고 2교대아님.... 근데 저 연봉터울이 너무 갭이크자너 어쩌라는건지... 보통 1800~2000 2000~2400 까진봤어도 2000~3000이머여 니주제껏 잘생각해서 써보라는건가? 무슨 씨발 경매도아니고 앰병
대충 2500찔렁ㅅ
야 시발 부천에서 구로면 엎어지는 코닿을 거리인데 이새끼 서울 안나가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