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9월3일 월남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당시 11명의 입후보자 가운데 차점(次點)으로
\"동족상잔의 전쟁에서 시체는 쌓여 산을 이루고 있다. 우리 조상이 이처럼 외세(外勢)를 끌어들여 동족들끼리 피를 흘리는 모습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며 얼마나 슬퍼하겠는가. 월맹과 대화를 통해 얼마든지 평화 협상이 가능한데, 왜 북폭(北爆)을 하여 무고한 인명을 살상하는가. 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북폭을 중지시키고, 평화적으로 남북문제를 해결하겠다\"
-어느한 야당 대통령 후보가-
ㅇㅇ? ㅋ
7븅신이네...
ㄴ 저새끼 간첩
ㄴ 쭝딘쥬라고 베트남 간첩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