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출결은 3학년은 아마 개근이고 1학년떄는 무단지각1번 2학년때는 병결1번했습니다.
전문대를 인덕대갈까하다 집안형편상 400만원되는 학비를 감당하기어려워 폴리텍을갈까하다가..
어제엄마가 진지하게 그냥 대학가지말고 돈이나 벌라는데..
제가 뭐 잘하는게있는것도아니고 인맥이 쩌는것도아니고 정말..
지금 제친구들은 갓20살됬다고 대학같지도않은 대학가면서 꼴에 성인됬다고 술마시고 담배픽 계집얘들하나 만들어보겠다고 발악하는데..
전 20살되니까 기쁘긴커녕 불안하고 걱정되고 조금 무섭기도한데..
아그리고 야기서 고졸=대기업생산직이답이다 그러는데..
대기업생산직 제가알기론 개나소나 다들어가는게 아닌걸로알거든요?
저 학교다닐때 삼성이나 다른 대기업오는거보면 출결은100% 성적도 상위막 10%내에 들고 면접도보고 장난아니게 쌔든데..
일단 출결안좋고 성적안좋으면 과선생들이 면접볼 기회조차 주지않았거든요..
아무튼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아는사람도없는데 걍 폴리텍이라도 가서 자격증좀따고 학교소개로 취업하는게 낳을까요?
제가 성적은 딸렸는데 개근으로 들어간 케이스인데요.. 흠.. 자소서잘쓰고 자격증 많으면 가능할수도있지만.. 일단 폴리텍 갔다오시는걸 추천드려요 아니면 군대를 좋은 방위산업체로 가셔서 기술 쌓는것도 좋고요
폴리텍 갔다오셔서 산업기사 2~3개는 따세요
출결 좋으면은 대기업 생산직 노려볼만하지 그리고 여기에 대기업 생산직하는 애들 종종 있으니까 갸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리고 폴리텍 너무 의존하지마 전부다 영세업체랑 연결되어있고 폴리텍 교수들도 구라가 장난이 아니라 맹신하기엔 좀 그래 물론 학사과정이나 기타 다른 자격증 따기에는 좋긴하지 종종 보면은 국비로 해주는데가 있으니까 근데 그 나이에다가 또 집안환경 크게 어려운거 아니면은 열공했음허네 지잡대나 전문대에서 장학금 타면서 졸업하는것도 나쁘지 않고 그리고 출결 저 정도면 나름 양호해보이는데 함 넣어봐
군필자 아니면 좋은데 가기 힘들다... 나이 어리다고... 어쨋든 군대 먼저 갔다 와서... 일찍가는가 여러가지로 이득... 군대에서 말년때.. 대학갈지.. 일할지 비젼을 찾아봐라...
공고면 홈플러스 가서 평생 30대 중반까지 p/t하다가 백수지 뭐
그러지 말고 독학사로 독학 학위제 시험인데 1단계부터 4단계까지 각 단계별로 1년에 한번씩 시험이 있거든. 그거 최종합격하면 대졸학력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