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쯤 이 지옥에서 해방 될 수 있을까?

저녁에 잠들때마다 \'시발..이대로 영원히 잠들었으면 좋겠다\'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이대로 서울역으로 가 아무데나... 그냥 여기서 먼 곳으로 도망갈까?.

이런 상상을 하며 .....

언제까지 식구들 먹여살리기 위해 이 젖같은 직장을 다녀야 하나....

잠에 빠지듯 죽어버릴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라.......

다 잊고....전부 다 잊고 영원히 자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