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형처럼 살면 안되겠네요.
4년후에 내모습은 어떤모습일까나
횽도 얼릉 취업하세요
기계설계+공작기계(밀링,선반) 배우러 직원 10명 규모 공장갔다가 학원에서 기계배우고 온다는 핑계로 두달정도 말미를 얻었네요
아는분 공장이라서요.
일주일만에..
일은 쇠깍아서 기계만드는 일이구 8:30~밤9시까지. 야근 3시간은 150%, 토요일도 출근. 주 6일제...
삼수해서 대학 가고... 대학 다니다 때려치고... 공익 다녀오고... 알바 3년 하다보니 벌써 20대 후반이네요.
아는사람중엔 경찰하는사람. 공장에서 마스터? 하는사람.
결혼한사람 집산사람... 암튼 뒤떨어진 느낌이네요
지금 가진돈 70마넌. 자격증... 운전면허도 없슴.. 학교는 대퇴니까 고졸...
진로 고민중이네요
피시방이라 글수정은 안하구 걍올려요.
답답한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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