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10시까지 잔업하는 애들이 보면 짜증날지 모르겠는데 뜬금없이 잔업하게 되면 시간관계없이 짜증 안남?예를 들어 매일 9시까지 잔업하다보니 8시 50분되면 이제 집에 가겠구나 하는데 뜬금없이 일생겼다면서 시간도 안 말하고 9시 지나도 계속 일시키는 그런거..요즘 이런일 가끔 겪는데 이럴거면 미리 잔업한다고 말을 해주던가 ㅅㅍ 집에 갈 생각하고 있는데 저 ㅈㄹ
그래도 어쩔? 예 알겠습니다 해야지.
더러우면 때려치던가 시끼야
한국이 후진국이라서 그럽니다.. 유럽이나 캐나다쪽만 가도 칼퇴근하죠.. 우리나라처럼 노동시간 많은 곳도 드물 정도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죠 일하는 기계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