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4년제 졸업했는데
별다른 기술도 없고
그저 운전면허랑 워드1급 자격증 꼴랑 하나 있었어
오랬동안 취업도 안되고
나이는 먹어가고
그러다가 공장이나 들어갈까 하다가
공장이랑  상담직에서 전화가 오더군
상담원은 수습기간 두달지나면 급여 150만원 이상이라고 ;;
그동안 내가 백수기간에도 노가다, 공장 알바 등 해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몸편한 상담직 하려다가
연락온 공장쪽은 또 기술쪽으로 하는거라서
고심끝에 연락온 공장2교대 가기로 함 ;;
아직도 머가 옳은지 잘 모르겠다
현재로선 지금 선택이 틀렸다해도
상담원은 나중에 또 할수가 있을거같고
멀게보면 별로 내게 비전이 없을거같아서
암튼 이런 선택과 공장이나 상담원 둘중 어디갈까 고민이나 하는
내 현실이 부끄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