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077a16fb3dab004c86b6f58fd4e160e9c6d521321351aa55632eefde053b9fb880dba85e37cced025c997bfc2b6f752fc997f5140a0a69fb5b58e738fde9254f6abd11e1ef291

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077a16fb3dab004c86b6f58fd4e160e9c6d521321351aa55632eefde053b9fb880dba85e37cced025c997ba97b4a60aa9c87b51758b8bdde3b2f8968e5e8626bf216a3b



내가 고등학교때 자취를 했음. 공고 기능대회선수였음.
맨날 밤 10시까지 기능훈련하다가 집에오니깐 학교랑 좀 가까운곳이 필요했음.

아무튼 그러다가 고1 겨울방학때 여친 만나서 3년정도 사귐.
난 공고 꼴통이였지만 여친은 인문계 상위 20%정도 들었음.

아무튼 내가 자취하니깐 문란한 연애를 즐기다가.

대학교에 내가 입학하고, 1학기 마치고 군대를 갔었음.

군대가서 훈련소 끝나고 자대배치받고 1달있다가 여친이 싸이로 이별 통보했뜸.ㅠ_ㅠ


으헝어흥 ㅠㅠ
샹년 나한테 몸받치고 마음받쳤으면서 날 배신해?


근대 이년이 날 찬이유를 곰곰히 생각하니깐. 얘는 지거국 4년제 입학한 시점이였음. 그니깐 난 폴리좆다니고 지 주변애들보다 스펙딸리고 미래가 안밝아 보이고 대학물쳐먹어서 날 차버린듯.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마음 독하게먹고 안하던 공부도 하고 자격증 존나 따고 그런듯. 이년이 촉매제였음. ㅋㅋ



전역하고 연락했는데 차인건 안자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