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취업을 못했습니다...

주머니에는 돈도 없고... 사는곳이 시골이라...
알바자리도 없고... 그냥 죽고만 싶네요...

친구들은 왜 안만나주냐며...
누구는 결혼식에 초상집에... 오라며...
가긴가야겠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네요...
저보다 나이많은신 미취업자들도 여기 존재 할까요?

힘드네요... 그냥...
우울증 걸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