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 : 올해로 25세 (제일 짜증남...)
- 입대 전 공부한답시고 1년 반 휴학했지만 놀기만 하다가 날림. 그래서 올해 25에 4학기째 들어가는 것..
- 군 현역필
- 중학교 때까지는 전교권에서 놀았으나 고교 진학 후 하염없이 하강하여 학벌은
- 학업 : 서울 인근 수도권 지방대학 4년제 대학 재학중 (3학기 수료, 이번에 4학기째 들어감 : IT쪽)
- 키 180
- 외모 그럭저럭 잘생긴 편에 속함
- 전공지식 습득수준 : 초보단계
- 2남 중 장남
- 집안 : 부모 이혼
- 경제 : 월 200수입 모친과 함께 빠듯하게 살고있음. 이혼 후 별거하는 부친은 식당2개 고기집1개 경영중.(벌어들이는건 많으나 한달에 직원 월급만 몇천이니 하면서 나가는 것도 많다고 함. 정확한 건 모르겠으나 아무튼 요즘 경제가 안좋다고 힘들어하기는 하는데...)
- 2011년 한해를 편입에 꼴아박기로 결심하고 열공중. 목표는 서울 중상위권.
- 용돈 및 학원비 생활비 일체를 아버지가 지원해줌(매달 학원비 + 생활비40)
- 현 대학에서 매 학기 수석 장학금
- 본래는 활발하고 까불거리는 성격이나 낯을 존나 가려서인지 소심해서인지 친구는 단 하나도 없음. 핸드폰 통화기록 엄마 엄마 엄마 엄마...
- 음악 관련 서적을 하나 출판하여 가만히 앉아서 소소한 용돈 벌이중
- 편입 후 7급을 준비할까 생각중임. 공무원을 할지 안할지 확실히 정하진 않았으나 설령 학벌이 별 영향을 못끼치는 공무원이 된다해도 편입은 포기할 생각이 없음. 학벌 한국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상. 자존심 때문인 것도 있고.




난 내 상황을 생각하면 땅이 꺼져라 한숨만 나오는데 하다못해 나이만이라도 젊었으면 이렇게까지 심난하진 않을텐데...
솔직하게 평가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