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스물아홉
백수생활을 2년이나 했습니다.
쓰레기였져.
더이상 부모에게 의지해서 밥벌레로 살지 않으렵니다.
요리사가 되고 싶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었지만 요리사라는 비전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유학을 가려고 합니다.
우선 집을 떠날 겁니다.
기숙사 있는 공장에 취업해서 3년간 5000만원을 모으고
열심히 영어공부 해서 유학을 갈 겁니다.
호주에 있는 르꼬르동블루로요...
잉여쓰레기밥벌레를 벗어나 인간이 되렵니다.
르꼬르동블루 졸업하면 인간대접 받고 살 수 있겠져.
공장에 지원도 했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꼭 성공할 겁니다.
화이팅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삼 -_- /
호주는 웬만하면 안가시는게 좋으실듯 워킹비자가 가능하니 너도 나도 가는 사람이 많아서...
워킹비자도 서른살까지 제한이었던거 같았는데 풀렸나? 그리고 공장같은 경우는 기숙사생활하면서 돈모을거라는 오산은 앵간하면 하지마 자세한건 취갤 공지 댓글들 확인하도록..
열심히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