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이과 나와서 컴퓨터 관련 공대로 갔다가 자퇴하고어쩌다보니 금융쪽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서 주식하게 되고.... 신용관리사 취득해서채권추심쪽일 알아보다가항공기 만드는 곳으로 가게됐네요. 인터넷에 보면 항공관련 학과나와서 가던데 전 그냥 맨땅에 해딩하듯 가게 됐네요. 드릴링부터 배우고 리벳팅까지 하게 되는데 상당한 공부랑 숙련이 필요하다네요.스펙이 먼진 모르겠지만 그거랑 도면 보는것두 배워야 한다네요. ㄷㄷㄷㄷ 공부에서 손놓은지 오래되서 가르쳐 주는분들이답답해하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ㅋ
사람 인생사 어찌 될지 모른다고 하였음
아. 105만원 준다는 그곳이 항공기 만드는 곳임? 그럼 좀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