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공장을 다녀봤다.
그런데 난 그래도 경제적으로 절박하지 않아서인지,
지잡대라도 졸업한 인텔리(?)여서인지 몰라도
구리디 구린 기숙사 생활을 못 하겠더라.
그런데 그런데서 오래 일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죽하면 여기서 버틸까 싶다.
걔네들이라고 대접 받으면서 안락하게 살고픈 마음이 없을까...
아니면 아예 그런 인생 자체를 모르는 것인가...
이런 말을 하는 나지만
나도 공장 가야함. ㄷㄷㄷ
ㅆㅂ
또 추노짓 할 거 같긴 한데... 이제 1년 있으면 서른...
머라도 해야지
돈 모아서 유학 갈 거임...
호주에 있는 요리학교 갈 거임
유학으로 인생역전... ㄷㄷㄷ
생산직이 부담 되면 보일러 취급기능사 대충 따고 시설관리로 들어가는 것도 괜찮음 29,30,31,32 등등 비슷한 나이대 많음. 다만 폐인이 될숭 ㅣㅆ음
호주? 가서코주부한테 국자로 코피나터지지마요~
보일러기능사 어디서 공부할수있나요? 직훈??
학원 있을 듯욤
반가워요!!!
방가욤 ㅋ
ㄲㄲ맨 추노전문배우 왔네 그동안 모했냐 공장도 하나 제대로 못버티면서 무슨 놈의 요리사 넌 정말답없다 나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