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좆문대 졸 취업안되서 인력개발원 1년다님 1년동안 형들이랑 스타1 신나게 하다 졸업 실업자 신세

인력개발원 간거 피토하게 후회 하고 있다... 1살이라도 젊을때 취업 했어야 하는데...

25살 개발원에서 젖같은데만 추천해주면서 이정도면 어쩌구 3년 버티면 어쩌구 

버티기는 개뿔 존나 비젼없어보이구만 2교대에 연봉 2000~2400 밀링/선반

개발원 기계설계과라서 전공찾아 월 실수령액 138에 상여 200%인 회사 취직 근데 설계 알잖아 좆같은거... 년차로 10만원씩 오라..

해보니깐 4천이상 번다고 쳐도 시급 만원 쫌 넘는거야... 일은 안빡세... 하지만 근무시간은 11~14시간 매일같이.,..

난 빡세고 빨리 끝나는 직업찾아 갔다..

8:30~5:30 보통 7~8시 끝나고 9시 이후 야간뛰면 수당 나온다 실수령액 130만원에 상여금 400% 년차로 25만원씩 올려준단다...

참고로 생산직이냐? 생산직 저리 많이 안죠.. 대기업 아니면.. 글구 대부분 2교대이고... 년차도 저렇게 많이 안올라....

직업 잘 찾아바라... 좋은 직업 많다...

내가 충고하고 싶은건... 인력개발원 가지마라 쉬발람들아... 나이 더 쳐묵고 더 취업 기회 잃는다...

대기업은 실력이 아니라 나이로 가는거니깐 시발람들아...

전문대도 전공 잘 알아보고 가라 쉽새끼들아.... 암대나 쳐가면 결국 전공 아닌일로 취업하고 전졸=고졸 된다 거지들아..

어정쩡 공부할 맘도 없으면서 4년제 가서 고학년 실업자 되지말고.. 븅신들아...